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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 가지 색 1편 - 블루 (Trois Couleurs : Bleu) - Krzysztof Kieslowski, France,Poland 1993
프랑스 국기의 세 가지 색이 상징하는 의미를 영화화한 키에슬롭스키의 작품.
블루는 '자유' 를 상징한다.
교통사고로 남편과 딸을 잃고 방황하던 줄리(줄리엣 비노쉬)가 자유를 얻는 과정을 그렸다.
프랑스 국기를 소재로 했으므로(프랑스 혁명정신) 국수적인 테마와 내용일 것 같지만,
전혀 그렇지 않고 자유를 얻게되는 계기도 약간 독특하다.
영화 전체에 블루가 넘쳐 흐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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